제이슨 렘킨

파트너

제이슨은 스톰벤처스의 파트너이고 SaaS(Software as a Service) 및 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B2B분야의 초기 단계 투자에 집중하여 이들 투자 기업이 빠른 시간 내에 성장궤도에 오르도록 돕고 있습니다.

제이슨은 PipedriveGuideSpark 을 발굴하여 스톰에서 투자하도록 하였고, 제이슨 자신도EchoSign이라는 SaaS 회사를 창업, 스톰에서 투자 받은 후 Adobe사에 매각한 바 있습니다. 현재 Convertro, AnyPerk, Greenhouse.io를 포함, SaaS 분야 기업들의 자문위원이나 투자자로 활동하는 SaaS 전문가입니다.

제이슨은 또한 SaaS 분야 기업인이나 창업자들의 커뮤니티인 SaaStr 의 창립을 통해 명실상부한 SaaS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SaaStr.com이나 saastr.quora.com 의 블로그에서 제이슨은 어떻게 하면 초기 단계 SaaS 비즈니스의 영업 증대를 가속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초점을 두는 글을 쓰면서 SaaS 기업인들을 돕고 있고, 그 결과 제이슨의 블로그는 매달 500,000명을 초과하는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톰벤처스에 합류하기 전, 제이슨은 스톰에서 투자한 EchoSign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로 일하였습니다. EchoSign은 웹상에서 전자서명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의 SaaS 기업으로 부상되면서 Adobe사에 2011년 매각되었고 제이슨에 그에 따라 Adobe에서 웹서비스를 총괄하는 부사장을 역임, EchoSign 비즈니스를 Adobe내에서 성공적으로 성장시켜, 2013년에 연매출 $100,000,000을 달성하였습니다. EchoSign창립 배경 및 스톰과의 관계를 보면, 제이슨이 스톰벤처스에서 상주 기업인(Entrepreneur-in-Residence)으로 있으면서 EchoSign을 창립하였고 매출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스톰벤처스가 Series A를 주도하는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Adobe와 EchoSign에서 일하기 전, 제이슨은 나노기술을 개발하는 NanoGram Devices의 공동 창립자 로 업부 총괄을 하여 창립하였는데 창립 첫 해, $6,000,000을 초과하는 영업 실적을 올렸고, 그 결과 창립 후 13개월만에 $50,000,000 가격으로 회사를 매각한 바 있습니다. NanoGram Devices의 나노 기술은 이식 가능한 Power Cell을 개발하는 것으로 수없이 많은 환자들이 이 기술을 이용한 심장 수술을 통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학력: 제이슨은 Harvard 대학에서 학사를, UC Berkeley 법대(JD)를 우등으로 졸업(Order of the Coif)하였고 Stanford 대학의 전문 경영인 대상 경영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투자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