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희

파트너

남태희 파트너는 스톰벤처스의 창립 파트너로 모바일과 SaaS(Software as a Service)분야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하거나 보육하였습니다.

남 파트너의 투자 전략과 벤처기업에 대한 여러 조언은 그의 블로그인 WorkingwithTHN 에서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섹터 경우, 남 파트너는 반도체 부문 기업(대표적 투자 기업:Berkana/Qualcomm에 매각, Silego) 으로 부터 게임(투자 기업: Com2uS/한국의 KOSDAQ 기업 공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의 4개 모바일 벤처 기업은 보육, 육성하였습니다; AireSpac/Cisco 매각(남 파트너가 직접 창립하면서 대표 이사직을 수행), AirPlug(한국), Averail, MobileIron. 보육한 기업들의 경우, 남 파트너는 적절한 창업자들을 직접 찾아 회사의 창립 및 규모를 갖춘 후 공동 투자자들을 물색하여 첫번째 투자를 하였고 이후 사외 이사 역할을 적극 수행하면서 기업들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모바일 투자 전략중 하나로 남 파트너는 한국의 모바일 선두 기업(삼성, KT, LG)와 함께 일하기도 하고 한국인들의 기업(AirPlug, Berkana, Com2uS, MCubeWorks)에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현재 KT(KT는 스톰 벤처 펀드에도 투자하였음) 의 전략적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aaS 섹터 경우, 모바일과 SaaS의 결합 비지니스 모델을 통한 수익 창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대표적 투자 기업은 Cloudwords, EchoSign/Adobe에 매각, Marketo/NASDAQ 기업 공개 등이 있습니다. 또한 남 파트너의 전반적 투자 관행중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중 하나가 스톰벤처스에 상주하며 기업 아이디어를 찾아 벤처 기업 창립을 하는 EIR(Entrepreneur-in-Residence)를 발굴하여 투자하는 방식인데 스톰에서 EIR을 지낸 창업자에는 Jason Lemkin (EchoSign 창립) 과 이일복 박사 (Silego 창립) 이 있습니다.

스톰에서 일하기 전, 남 파트너는 Venture Law Group 이라는 벤처 기업에 특화된 법률 회사의 창립 파트너로 일하였고 또한 Wilson Sonsini Goodrich & Rosati에서 파트너로, 그 이전에는 한국 법률회사인 Shin&Kim에서 일하면서 한국 기업인 삼성이나 중국 기업인 Sina.com 등 유수한 기업들에 법률 자문을 하였습니다.

학력: 한국에서 출생 후, 5세때 미국으로 이주, Harvard대학에서 학사(응용수학)를 마쳤고 University of Chicago 법대에서 JD를 마쳤습니다.

투자사례